‘런던 라이벌’ 에이스 빼온다…갤러거 영입 박차→포체티노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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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라이벌’ 에이스 빼온다…갤러거 영입 박차→포체티노 절망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첼시 감독의 바람과 달리, 첼시 스타 갤러거를 영입하는 데 박차를 가하게 됐다.포체티노 감독은 갤러거를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스탬퍼드 브리지에 계속 머물게 하길 원한다.그러나 첼시의 지속적인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번 여름에 팀을 떠나야 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미드필더를 영입하고자 한다.

첼시가 위험한 상황인데, 2021-22시즌에 1억 2,140만 파운드(약 2,040억 원), 2022-23시즌에 9,010만 파운드(약 1,515억 원)의 마이너스 장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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