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국민의힘 경기 분당을 후보 캠프 관계자 도움으로 경찰이 10일 새벽 40대 음주운전자 A씨 검거에 성공했다.
11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김 후보 캠프의 박기녕 대변인은 음주운전자 목격 즉시 112에 신고해 경찰에 위치를 알렸다.
박 대변인 제보에 경찰은 달아나는 운전자를 1㎞의 추격 끝에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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