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남편 사업 어려워?…"아이에게 살짝 죄책감" (짠한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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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남편 사업 어려워?…"아이에게 살짝 죄책감" (짠한형)[종합]

배우 김하늘이 결혼 후 작품 활동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이어 신동엽은 김하늘에게 "결혼해서 아이와 육아를 하다가 갑자기 작품을 많이 해서 활동하면 주변에서 괜히 '남편 사업이 어려워?' 이런 말도 하지 않냐"며 물었다.

김하늘은 남편에게도 "너무 감사한 일인 것 같다.나 그냥 할게"라고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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