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 환자 2명에게 약물을 투여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 서울 한 요양병원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씨는 지난 2015년 자신이 운영하던 서울 동대문구 소재 요양병원에서 결핵에 걸린 80대 여성 환자와 60대 남성 환자에게 염화칼륨(KCL)을 투여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망한 환자 2명은 병원 내부에서 결핵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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