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박효준, 일주일 만에 손맛…도루도 나란히 적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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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박효준, 일주일 만에 손맛…도루도 나란히 적립(종합)

메이저리거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박효준(27·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이 일주일만의 반가운 손맛을 봤다.

김하성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미국프로야구(MLB) 원정 시범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로 활약했다.

김하성의 안타 생산은 지난 5일 시카고 컵스전 이후 7일 만이고, 경기 수로는 두 경기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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