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대표팀 내분 논란에 휩싸였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을 동시에 발탁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
황 감독은 11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3월 태국과의 A매치 2연전(21·26일)에 나설 국가대표팀 최종 23인을 발표했다.
발표를 앞두고 초미의 관심사였던 '대표팀 하극상 논란' 이강인 역시 황선홍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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