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159골을 터뜨려 팀 역대 득점 공동 5위에 오른 손흥민이 구단 전설의 축하와 격려를 받았다.
이날 4-3-3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으로 자신의 14호골을 터트렸고, 침착한 패스로 브레넌 존슨과 티모 베르너에 추가골을 도우며 직전 경기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이날 활약으로 프리미어리그 시즌 득점 공동 4위, 시즌 도움 공동 6위에 올라 두 부문 모두 수상을 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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