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2도움을 기록한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은 이날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선정한 경기의 최우수 선수로도 선정됐다.
손흥민은 3분 뒤 또 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의 득점 역사에도 손흥민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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