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이지아'를 얘기할 때 연기 데뷔작인 '태왕사신기'(2007)의 신비로운 수지니 캐릭터는 17년이 지난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이지아는 여전히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신비주의'라는 이미지에 감사해하면서도 끝없는 변신에 대한 열망을 더더욱 간절히 드러냈다.
연기를 하면서 실제 감정에도 영향을 받는다고 밝힌 이지아는 '끝내주는 해결사'는 전작들에 비해 어느 때보다 스스로도 즐겁게 촬영했던 작품이라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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