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손흥민은 골까지 터트렸다.
특히 이날은 손흥민의 시그니처 세리머니인 '찰칵'이 아닌 오른손 엄지를 올리는 '따봉' 세리머니가 많은 미디어를 장식했다.
토트넘 SNS 역시 이에 질세라 손흥민이 약간 비스듬히 서서 따봉하는 장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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