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지만은 뉴욕 메츠의 5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 포함 3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이에 시범경기 타율이 0.357로 훌쩍 뛰었다.
최지만은 지난달 뉴욕 메츠와 스플릿 계약을 체결한 뒤 메이저리그 잔류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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