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농협의 모든 업무 추진과정에서 현장의 직원들이 주역이고, 회장은 이를 뒷받침하는 후원자, 보조자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농협중앙회는 10일 지난 7일 첫 출근한 강 회장이 직원들과 소통의 시작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서울 중구 서대문에 위치한 농협 본부의 본관, 신관, 별관의 모든 층을 돌며 모든 직원들의 손을 일일이 잡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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