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한국시간) 독일 스포르트1에 따르면 투헬 감독은 "다이어는 아주 명확하게 플레이하는 선수로 말을 많이 한다"라며 "우리에게 좋은 플레이다.다이어는 마테이스 더리흐트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두 선수 모두 한 발 앞서 있다"라고 다이어의 의사소통 능력에 높은 점수를 줬다.
무난한 경기력에 결과까지 따라오면서 다이어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모습이다.
많은 이들이 다이어를 겨냥한 발언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어진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투헬 감독은 김민재를 벤치로 내리고 다이어를 선발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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