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전복 어선에 대한 야간수색을 진행했지만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10일 해경은 사고지점을 중심으로 해상 광역수색구역(37x18㎞)을 설정해 야간 수색을 실시했으나 발견된 실종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제주선적 20톤급 근해연승어선이 9일 오전 6시29분쯤 경남 통영 욕지도에서 남쪽으로 약 68㎞ 떨어진 해상에서 전복된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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