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최지만, 시범경기 3안타 활약… 이정후·김하성은 무안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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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최지만, 시범경기 3안타 활약… 이정후·김하성은 무안타 침묵

최지만은 10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MLB 시범경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 1득점 1타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MLB로 승격되면 계약기간 1년에 인센티브 포함 총액 350만 달러(약 46억7000만 원)를 받는다.

이정후는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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