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90대 할머니가 숨진 채 발견된 세종시 연기면 보통리 화재 현장.
세종소방본부 제공 9일 오후 2시 13분쯤 세종시 연기면 보통리에 있는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90대 할머니 1명이 숨졌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인근을 지나가던 택배 기사가 1층 단독주택에서 솟는 불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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