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언론이 8-1 대승을 일궈낸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에게 후한 점수를 아끼지 않은 가운데 김민재를 제치고 선발 출전해 75분을 뛴 토트넘 방출생 수비수 에릭 다이어에게도 좋은 평가를 내렸다.
김민재 소속팀인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은 10일 홈구장인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끝난 이재성 소속팀인 마인츠와 2023-2024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해트트릭 등 화력쇼를 펼치며 8-1 대승을 거뒀다.
한편으론 이날 빌트가 다이어에 준 평점은 김민재와 한국 축구 팬들 입장에선 서운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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