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 감독은 또다시 다이어와 데 리흐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라이프치히전 경기 종료 후 투헬 감독은 "민재에게는 약간의 휴식이 필요했다.그는 아시안컵에서 두 번이나 연장전을 뛰었다.그는 자신의 한계를 초과했다.별 문제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김민재는 라치오, 마인츠를 상대로도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