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대승이었지만, 김민재는 이번에도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 추가시간이 꽉 찬 7분, 고레츠카의 로빙 패스를 받은 뒤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멀티 골을 완성했다.
16분엔 케인의 패스를 받은 무시알라가 기어코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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