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다이어에 밀린 김민재가 일단 교체로 경기에 출전해 2경기 연속 결장하지 않았다.
뮌헨은 아서 라치오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김민재 대신 에릭 다이어를 선발로 내보냈는데, 다이어가 준수한 활약을 펼치자 이번 경기에서도 김민재가 아닌 다이어를 선택했다.
뮌헨은 현재 다이어와 더리흐트 조합으로 계속 수비진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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