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부부 성폭행 후 살인…범인의 변명은 "가져갈 것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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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부부 성폭행 후 살인…범인의 변명은 "가져갈 것이 없어서"

'용감한 형사들3' 피해자를 떠올리면 가슴 아픈 사건을 끝까지 추적했다.

첫 사건 피해자는 예비부부로, 예비 신부가 신고했다.

예비 신랑은 칼에 찔린 채로 범인을 쫓아갔지만, 복부에 심각한 자상을 입고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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