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연설에 대응하는 연설을 한 공화당의 최연소 여성 상원의원에 장소 선정 등을 이유로 조롱이 쏟아지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 등이 보도했다.
케이티 브릿(42) 상원의원은 지난 7일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연설에 이어진 대응 연설을 자택 부엌에 앉아서 진행했다.
브릿 의원은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연설이 '직업적 정치인의 연기'라고 지적하며 "바이든 대통령은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그는 현실과 동떨어졌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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