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서 총기·실탄 반출한 30대 해경, 차에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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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서 총기·실탄 반출한 30대 해경, 차에서 숨진 채 발견

고인 발견된 차량서 권총 1정 및 유서 형식의 메모 발견.

근무지에서 총기와 실탄을 반출한 해양경찰 소속 신임 순경이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8분께 강원 양양군 현남면 동해고속도로 양양주차장 휴게소에 주차된 차량에서 이 경찰서 소속 순경 A씨(3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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