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온 돌' 다이어에 밀린 김민재, 2G 연속 벤치행 유력…코리안더비 무산 위기+기다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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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온 돌' 다이어에 밀린 김민재, 2G 연속 벤치행 유력…코리안더비 무산 위기+기다림 시작

투헬은 이어 "지난 라이프치히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때 더리흐트와 다이어가 좋은 활약을 펼쳤기에 다시 이 선택을 했다"고 덧붙였다.

더리흐트는 김민재(27경기, 선발 25회), 우파메카노(26경기, 선발 11회)보다 훨씬 적은 수의 경기(20경기, 선발 14회)에 나섰다.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다이어의 계약 연장을 소개하면서 김민재의 벤치행을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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