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응원을 불어넣은 티모 베르너, 브레넌 존슨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도 언급했다.
존슨은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 합류했다.
분명 득점수는 부족할 수 있을지라도 존슨이 팀을 위해 하다 보면 골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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