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하키 선수로 변신한 새 앨범 비주얼을 최초 공개했다.
또 헬멧을 착용해 아이스하키 선수로 변신한 앰퍼샌드원이 새 앨범 콘셉트를 완벽 소화한 비주얼을 뽐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각자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 자라난 멤버들이 하나의 팀으로 도약한다는 서사를 그렸던 데뷔 앨범에서 나아가, 새 앨범 ‘원 하티드’를 통해 비로소 하나의 마음을 갖게 된 앰퍼샌드원이 공유하는 목표와 의지, 감정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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