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가장 주목받는 유망주 중 한 명인 신시내티 레즈 내야수 노엘비 마르테가 금지약물 적발로 징계를 받았다.
신시내티 구단은 성명을 통해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약물 금지 관련 징계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전했다.
마르테는 올 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신시내티의 주전 3루수 후보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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