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번뜩임이 있다” 2007년생 라민 야말, 환상적인 왼발 감아차기로 바르사에 승리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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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번뜩임이 있다” 2007년생 라민 야말, 환상적인 왼발 감아차기로 바르사에 승리 선사

바르셀로나에 어려운 경기였다.

야말은 올 시즌 바르셀로나를 구원하는 유망주다.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메시와 비교는 야말이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도 “야말은 왼발잡이고, 안으로 들어오는 플레이를 즐긴다.메시의 번뜩임이 있다.그러나 야말을 최고의 축구선수와 비교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며 야말에게서 최고의 선수가 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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