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새벽에 문자 보내!"…세차원 폭행한 강남 건물주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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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새벽에 문자 보내!"…세차원 폭행한 강남 건물주 벌금형

새벽에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출장세차원을 폭행한 건물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A씨는 지난해 2월 저녁 서울 강남의 한 고급 식당에서 50대 출장세차원 B씨를 부른 뒤 욕설하고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 역세권 건물주인 A씨는 출장세차원인 B씨가 새벽 시간대에 자신의 차 세차를 끝낸 뒤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에 화가 나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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