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일(토)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에서 믿고 보는 배우 오정세가 극 중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역을 맡은 김수현의 정신과 의사로 깜짝 등장을 예고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체가 탄로 날까 선글라스에 모자까지 뒤집어쓰고 병원 상담실을 찾은 백현우(김수현 분)와 그런 그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고 있는 의사(오정세 분)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4년 만에 다시 만난 김수현과 오정세의 시너지에 쏠린 기대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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