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 탑승 25톤 어선, 욕지도 해상서 전복돼 해경 구조 중(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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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탑승 25톤 어선, 욕지도 해상서 전복돼 해경 구조 중(상보)

선원 9명이 탄 25톤짜리 어선이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방 37해리 해상에서 전복돼 해경이 구조작업에 나섰다.

해경은 해당 어선과 연락이 두절됐다는 신고를 접수한 뒤 인근 경비 함정, 통영구조대, 헬기 등을 동원하고 해군 함정과 항공기를 요청해 6시43분쯤부터 구조·수색 작업에 착수했다.

제주어선안전국을 통해 상대 사고 선박 주변 어선 구조협조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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