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의 특급 유망주 노엘비 마르테(22)가 금지약물을 복용한 사실이 적발됐다.
마르테는 2024시즌 개막전부터 징계가 시작되며 만약 신시내티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더라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없다.
마이너리그에서도 4시즌 통산 타율 0.282, OPS 0.834를 기록하며 뛰어난 재능을 발휘했던 마르테는 미래의 메이저리그 스타로 기대됐으나 예상치 못한 금지약물로 인해 큰 흠집을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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