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닷컴은 9일(한국시간) "보토가 토론토와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이 보장되지 않고, 스프링캠프에는 초청선수 신분으로 합류하는 계약을 했다"며 "보토가 빅리그에 재진입하면 200만 달러를 보장받고, 성적에 따라 200만 달러의 보너스를 챙길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캐나다 야구의 아이콘 보토가 고향 팀으로 간다"며 "토론토 시내 서쪽에서 자란 보토가 캐나다 팀에서 경력을 연장할 기회를 얻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아직 구단은 보토 영입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지만, 보토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메이저리그로 돌아갈 기회를 얻어 기쁘다"며 "고향 팀인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 진입에 도전하는 건, 더 감미로운 일"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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