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출신 피아니스트 랑랑이 새 앨범 '생상스'로 돌아왔다.
독일 베를린에 머무는 랑랑은 지난 8일 한국 언론과의 화상 간담회에서 "생상스의 유명한 곡인 '동물의 사육제'와 자주 연주되지는 않는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주축으로 앨범을 구상했다"며 "또 프랑스 인상주의 작곡가들의 작품도 넣었다"고 새 앨범을 소개했다.
랑랑은 앨범에 수록한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녹음한 앨범이 별로 없을 뿐만 아니라, 젊은 지휘자들 사이에서는 생상스가 저평가된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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