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로 경기 도중 쓰러졌던 톰 로키어가 당시 임신 7개월 와이프를 두고 있었던 사실이 공개됐다.
루턴 타운은 당시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키어 상태는 긍정적이라는 걸 알려드린다.
로키어는 결국 ICD(삽입형 심장 제세동기)를 삽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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