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 나이츠가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4강전에서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를 꺾고 2년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3쿼터가 끝났을 땐 67-58, SK가 9점 차로 앞서 있었다.
SK는 4쿼터 초반 오재현이 3점슛 2개를 연달아 터뜨리며 더욱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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