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전유진·'16세' 정서주, 트로트 젊은 피…새바람 일으킬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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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전유진·'16세' 정서주, 트로트 젊은 피…새바람 일으킬까 [엑's 이슈]

'17세' 전유진, '16세' 정서주가 나란히 '현역가왕', '미스트롯3'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트로트 오디션 양대 산맥 '미스트롯', '현역가왕' 우승자가 모두 10대로 결정되며, 트로트계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다.

'트로트 샛별'로 불리던 10대 트로트 가수들이 메이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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