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조현영이 고우리에게 올해 임신수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고우리의 사주를 보던 조현영은 "사주는 원래 좋은 말을 잘 안 한다.주의해야 할 걸 알려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현영은 고우리에게 "올해 임신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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