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요구하는 여자친구를 살해하려 한 2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이 선고됐다.
A씨는 지난해 7월 충남 아산의 한 택시 안에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년여간 교제하며 빚을 내 고가의 선물을 하기도 했지만, 피해자가 헤어지자고 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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