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폭행 피해를 당했다.
이와 관련해 원 후보는 "한 남성이 이천수 후원회장에게 악수를 청하며 손을 잡고는, 허벅지를 무릎으로 가격했고 '하지 마세요'라고 했음에도 추가 가격을 시도했다"라고 말했다.
이천수의 폭행·협박 피해에 대해원 후보는 "명백한 범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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