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꼴찌 팀이 감히 우승을?' 닛폰햄, 대외 경기서 무적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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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꼴찌 팀이 감히 우승을?' 닛폰햄, 대외 경기서 무적 행진

2년 연속 꽂찌 팀이 감히 '우승'을 이야기 하고 있다.

승.패가 크게 중요하지 않는 스프링캠프 연습 경기와 시범 경기.

닛폰햄은 7일 가마가야에서 열린 세이부와 시범 경기서 7-1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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