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시골 마을 도로변에서 사람에게 성적 학대를 당해 생식기의 절반 이상이 잘려 나간 강아지가 발견됐다.
A 씨는 밍키의 구조 당시 상태에 대해 "머리에는 대못으로 내려친 흔적이 있었고, 생식기는 누군가가 후벼파고 뭔가를 쑤셔 넣은 듯했다.생식기의 절반이 손상된 채로 피가 흐르고 있었고 이 때문에 중성화 수술 여부 확인도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온갖 학대를 당하고도 생명의 끈을 놓지 않은 밍키를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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