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키커'는 오는 9일 뮌헨과 마인츠의 2023~24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선발 라인업을 예상하면서 김민재의 이름을 제외했다.
김민재가 벤치에서 경기를 맞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마인츠에는 대표팀 동료 이재성이 몸담고 있어 '코리안 더비'가 기대됐지만, 성사 여부가 불투명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