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손가락 탈구 이후 보조기를 착용했던 손흥민(31)이 보조기를 풀었다.
그러면서 이강인은 손흥민에게 사과하기 위해 직접 런던으로 찾아갔다고 했다.
손흥민도 흔쾌히 후배 이강인의 사과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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