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간판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프랑스오픈 8강에 안착했다.
이번 프랑스오픈이 열리는 경기장은 지난 2월 개장한 시설로, 안세영도 처음 밟는 코트다.
안세영의 8강전 상대는 세계 6위 허빙자오(중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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