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3개월 만에 또"…초등학교서 카드 훔쳐 시계 산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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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3개월 만에 또"…초등학교서 카드 훔쳐 시계 산 도둑

절도죄로 수감 생활을 마친지 3개월 만에 초등학교 교실에 침입해 신용카드를 훔친 후 154만 원 상당의 시계와 50만 원 상당의 외투와 신발 등을 산 60대 남성이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10월17일 오전 11시께 경기 파주시의 한 초등학교에 침입해 교실 캐비닛 안에 있던 신용카드 1장을 훔치고 이를 이용해 경기 고양의 한 시계매장에서 154만 원 상당의 시계를, 의류매장에서 50만 원 상당의 점퍼와 신발을 구매한 혐의를 받는다.

강 판사는 “피고인이 유사한 방법의 범행을 저질러 이미 여러 차례 실형으로 복역한 전력이 있음에도 3개월 만에 범행을 반복해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피해 회복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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