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살해' 24년 옥살이 김신혜...무죄 나오면 위자료 4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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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살해' 24년 옥살이 김신혜...무죄 나오면 위자료 40억?

경찰은 △ 김 씨 고모부의 조카가 '내가 범인이요'라고 하더라는 말 △ 사건 발생 두 달 전 여동생이 아버지로부터 성폭행당했다는 사실에 김 씨가 분노 △ 김신혜도 어릴 적 아버지로부터 성추행당했다는 주변인 진술 △ 아버지 이름으로 보험을 무려 8개, 8억 원대 보험을 든 점 등을 내밀었다.

◇ 金 "고모부의 '남동생이 죽인 것 같다' 말에 뒤집어쓰기로"→ 고모부 "내가 언제 그런 말을" 경찰은 "딸들에게 성폭력을 한 부친을 곱게 보지 않았던 김신혜 씨가 거액의 보험금을 타 내려고 수면유도제 30알이 든 술을 '간에 좋은 약'이라며 마시게 한 뒤 자신의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던 중 아버지가 쓰러지자 버스 정류장 앞 도로에 숨진 아버지를 내려놓고 교통사고로 위장한 뒤 현장을 떠났다"고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 20년 억울한 옥살이 윤성여 재심 무죄…위자료 40억원 만약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된다면 김신혜 씨는 가장 오랫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한 사람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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