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웃고 방시혁 울고…SM 인수전 최종 승자 '씁쓸한 뒷맛'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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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웃고 방시혁 울고…SM 인수전 최종 승자 '씁쓸한 뒷맛' [엑's 이슈]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주식으로 큰 수익을 올렸다.

불명예스럽게 SM엔터테인먼트를 나왔지만 사실상 최종 승자임이 판명났다.

지난달 28일 하이브는 1042억 7376만원의 현금을 투입해 이수만 창업자가 보유하고 있던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지분 3.68%(86만8948주)를 추가로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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