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심현섭, 소개팅만 100번…고모 심혜진 조언 통할까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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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심현섭, 소개팅만 100번…고모 심혜진 조언 통할까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심혜진이 조카 심현섭의 소개팅 현장 확인차 스튜디오를 방문한다.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고모 심혜진이 사랑꾼 스튜디오로 찾아온다.

4일 방송한 '조선의 사랑꾼'에는 장가 가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심현섭이 고모 심혜진에게 부산 소개팅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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