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무인 헬스장에서 운동하던 여성이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졌지만 뒤늦게 발견돼 결국 숨졌다.
이후 가족들은 A씨가 연락이 닿지 않자 자정께 A씨가 평소 운동하던 헬스장으로 찾아갔다.
부산 북구청 관계자는 “체육지도자 상주 없이 체력 단력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사고가 난 헬스장에 대한 과태료 등 행정 처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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